에펠탑 2층 전망대 투어 후 저녁 먹고 바로 이동한 프랑스 파리 센 강에서 유람선을 타는 일정이에요 파리 시내 곳곳의 모습을 유람선 바토무스를 타고 여러 관광지를 눈에 담아왔네요 유람선은 바토무슈와 바토 파리지앵이 있는데 코스는 거의 같고 파리지앵이 좀 더 현대적인 유람선이라고 보시면 되고 날씨가 구애를 받지 않고 실내에서 센 강의 풍경을 즐기는 코스에요 파리지앵은 바로 에펠탑 밑에서 시작하고 끝도 에펠탑 아래서 끝나는 코스로 약 60분 코스이고 17유로 정도~ 바토무슈 Pont de l'Alma, Port de la Conférence, 75008 Paris,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토 파리지앵보다는 좀 고전적인 바토무슈를 타면서 파리 건물들을 감상하는 게 포인트이고 센 강을 따라가며 해설이 제공되는데 한국어도 나오더라고요 신기신기! 바토 파리지앵과 같은 수준의 금액 의자에 앉아서 주변을 넓은 시야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바토무슈 (바토무슈 관람시간은 ...